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71

[불교경전] 화엄경 입법계품-46(현승 청신녀) 선지중예 동자는 마갈타국에 있는 마을안에 있는 성을 '바단나'라고 부르며 그 성에 '현승 청신녀'가 있으니 그에게 가서 보살도와 보살행에 대해 듣도록 하였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46번째 이야기에서 선재동자는 현승청신녀에게 어떤 가르침을 듣게 될까요? ■ 현승(賢勝) 청신녀 - 선재는 그 마을 속에 있는 성을 찾아가, 현승 청신녀에게 절을 하고 한쪽에 서서 말했습니다. "성자시여, 저는 이미 위없는 보리심을 발했지만 보살이 어떻게 보살행을 배우며 어떻게 보살도를 닦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에게 말씀해 주소서." - 현승 청신녀가 말했습니다. " 선남자여, 나는 보살의 해탈을 얻었는데, 이름이 의지할 데 없는 도량이다. 이미 스스로 깨달아 알고 사람들에게 말했다. 또 다함 없는 삼매를 얻었는데, 저 삼매법에.. 2024. 4. 16.
[불교경전] 화엄경 입법계품-45(선지중예 동자) 변우동자는 '모든사람의 벗'이라는 뜻으로 가르침을 구하고자 하였으나, 보살의 문자지혜를 배운이에게 배움을 구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45번째 이야기에서 선재동자는 선지중예 동자에게 어떤 가르침을 듣게 될까요? ■ 선지중예(善知衆藝) 동자 - 선재는 곧 그의 처소에 가서 절을 하고 나서 말했습니다. "성자시여, 저는 이미 위없는 보리심을 발했지만, 보살이 어떻게 보살행을 배우며 어떻게 보살도를 닦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에게 말씀해 주소서." - 그 동자는 선재에게 말했습니다. "선남자여, 나는 보살의 해탈을 얻었는데, 이름이 여러 예능을 달 앎(善知衆藝) 입니다. 나는 항상 이 자모를 부릅니다. '아' 자를 부를 때 반야 바라밀문에 들어가니, 이름이 보살의 위력으로 차별이 없는 경지에 들어감.. 2024. 4. 15.
[인천 연수] 사장님의 오랜시간의 솜씨를 느낄 수 있는 부대찌개 :"김가네송탄부대찌개" 부대찌개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만들어 낸 전통의 퓨전메뉴입니다. 그런만큼 미군부대가 있던 의정부와 평택(송탄)에서 각자 발전하여 그 맛이 깊어졌는데요. 인천 연수구 송도유원지 인근에 오랜시간 식당을 운영하신 사장님의 솜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김가네 송탄부대찌개' 식당입니다. ○ 식당정보 - 영업시간 : 사장님께 여쭤본 바 쉬는날은 거의 없다고 하십니다. - 전화번호 : - 주차는 매장앞 공간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 식당위치 https://place.map.kakao.com/21828876 김가네송탄부대찌개 인천 연수구 대암로 46 (옥련동 564-6) place.map.kakao.com ○ 식당사진 - 메뉴 및 내부 - 식당 내부는 전부 테이블 형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 메뉴는 부대찌개와 생오겹살.. 2024. 4. 14.
60주년 한정 크림대빵 득템 및 맛본 후기(구입장소 정보) 동그란 크림빵은 안에 크림도 많이 들어있고, 겉빵도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그런데 그 크림빵이 출시된지 6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립빵에서는 60주년 한정으로 엄청난 크기의 '크림대빵'을 출시했는데요, 우연히 들른 곳에서 크림대빵 득템을 하였고 아이들과 함께 먹어보기도 하였습니다. ■ 크림대빵 사진 - 포장지 위에는 손잡이가 있어서 들고 다니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그리고 지퍼백으로 되어 있어 먹고난 뒤 보관도 가능합니다. - 정말 엄청난 크기입니다. 신기하면서도 경이롭다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ㅎㅎ - 크림대빵 안에는 일회용 빵칼도 들어 있었습니다. - 크림의 양이 정말 어마어마 했습니다. 크림대빵이나 크림빵의 본체는 바로 저 넘치는 크림이죠 ^^ - 요즘 달디.. 2024.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