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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가르침119

[금강반야바라밀경] 순간 실천하기 쉬운 4가지 버려야 할 상 금강반야바라밀경에서는 범부인 우리가 보살이 되기 위해 버려야할 4가지 상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처음 공부하는 제게 이 4상은 쉽게 이해되지 않았고 생활속에 실천이 쉽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거듭하고 거듭하여 순간순간 실천하기 쉽게 관념으로 저의 이해를 풀어 봤습니다.★ 금강경에서 말씀하신 버려야할 4상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https://ostornados.com/entry/%EA%B8%88%EA%B0%95%EB%B0%98%EC%95%BC%EB%B0%94%EB%9D%BC%EB%B0%80%EA%B2%BD%EC%97%90%EC%84%9C-%EB%A7%90%EC%94%80%ED%95%98%EC%8B%A0-4%EC%83%81%EC%95%84%EC%83%81-%EC%9D%B8%EC%83%81-%EC%A4%.. 2024. 6. 13.
[불교경전] 화엄경 입법계품-54:㉤(보현보살). 끝! 보현보살께서는 '희고도 맑은 법 닦지 못했으면, 열 가지 계행 말해 듣게 하시고, 일찍이 보시하며 조복한 사람에게는 적멸의 열반 법문 들려주신다' 하셨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54㉤의 이야기이자 대단원의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선재동자는 보현보살로부터 어떠한 가르침을 듣게 될까요? ■ 보현보살 옹졸하고 자비가 없는 사람 생사가 싫어서 떠나려 하면 세 가지 해탈문을 말해 주어 고통 없는 열반락을 얻게 한다 열반의 고요함 다르지 않으나 지혜와 행 우열의 차별 있으니 마치 허공 자체는 하나이지만 나는 새 멀고 가까움 같지 않으니 부처님의 음성도 그와 같아서 모든 허공계에 두루하지만 중생들의 마음과 지혜를 따라 듣고 보는 것이 각기 다르다 여래의 걸림 없는 지혜로 보는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중생들 모두 다 끝없.. 2024. 6. 10.
[불교 경전] 화엄경 입법계품-54:㉡(보현보살) 선재동자는 열 가지 지혜 바라밀을 얻은 뒤 보현보살이 오른 손을 펴서 선재동자의 머리를 만졌고, 머리를 만진 뒤에는 곧 모든 세계의 미진수 삼매문을 얻었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54㉡의 이야기에서 선재동자는 보현보살에게 어떤 가르침을 얻게 될까요?■ 보현보살  - 이때 보현보살이 선재동자에게 말했습니다.    "선남자여, 그대는 내 이 신통력을 보았는가?"  - 선재가 대답했습니다.    " 예 보았습니다. 큰 성자시여. 이 불가사의하고 크게 신통한 일은 오직 여래만이 아시겠습니다."  - 보현보살이 말했습니다.    "선남자여, 나는 과거 말할 수 없이 많은 불찰미진수겁에 보살행을 행하며 일체지를 구했다. 낱낱 겁 동안에 보리심을 청정케 하려고 말할 수 없이 많은 부처님을 받들어 섬겼었다.  - 또 낱.. 2024. 6. 3.
[불교경전] 화엄경 입법계품-54:㉠(보현보살) 선재동자는 '국토를 맑게 하려는 한량없는 마음, 모든 겁에 머물려는 다함 없는 마음, 여래의 열 가지 힘에 나아가려는 구경심을 일으켰다'라고 하였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54㉠의 이야기에서 선재동자는 보현보살에게 어떤 가르침을 듣게 될까요?■ 보현보살(普賢菩薩) - 선재동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이제 반드시 보현보살을 뵙고 선근을 더욱 늘릴 것이며, 부처님을 뵙고 보살의 광대한 경계에 대해 결정한 이해를 내어 일체지를 얻을 것이다.' - 선재동자는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지극한 마음으로 보현보살을 보려고 분발해 정진하며 물러가지 않았습니다. 넓은 눈으로 시방의 부처님과 보살들을 관찰하면서 보이는 것마다 다 보현보살을 뵙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지혜의 눈으로 보현의 도를 보니, 마음이 광대하기 허공과 .. 2024.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