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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가르침82

[불교 경전] 화엄경 입법계품 - 33:㉡(보덕정광 주야신) 보덕정광 주야신은 스스로도 오욕에 집착하지 않고 다른 중생에게도 권해 집착하지 않게 하며, 오로지 법의 즐거움에 머물러 집에서 떠나 집 아닌 데 들어가게 하였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의 33번 ㉡의 이야기에서 선재동자는 보덕정광 주야신에게 어떤 가르침을 듣게 될까요? ■ 보덕정광 주야신 - 또 어떤 중생이 고요한 데 머물러 있으면 나는 온갖 나쁜 음성을 쉬게하고, 고요한 밤에 깊은 법을 말해 순조롭게 행할 인연을 주고, 출가의 문을 열어 바른 길을 보이며, 광명이 되어 어두운 장애를 제거하고 두려움을 없앴습니다. 출가하는 일과 불, 법, 승 삼보와 선지식을 찬탄해 공덕을 갖추게 하며, 또 선지식을 가까이하는 행을 찬탄했습니다. - 내가 해탈을 닦을 때는 중생들에게 법답지 못한 탐욕을 내지 않게 하고, 삿된.. 2024. 1. 14.
[불교 경전] 화엄경 입법계품 - 33:㉠( 보덕정광 주야신) 바산바연지 주야신은 염부제 마가다국 보리도량 주야신 '보덕정광 普德淨光'을 찾아가 깨우침을 들으라 하였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의 33번째 ㉠이야기에서 선재동자는 보덕정광 주야신에게 어떤 가르침을 들을까요? ■ 보덕정광 普德淨光 주야신 - 선재동자는 바산바연지 주야신이 처음 보리심을 발하던 일과 보살의 장을 내던 일과 보살의 원을 세우던 일, 보살의 바라밀을 맑게 하던 일, 보살의 원을 세우던 일, 보살의 바라밀을 맑게 하던 일, 보살의 지위에 들어가던 일, 보살의 벗어나는 길 을 행하던 일을 똑똑히 알았습니다. 그리고 온갖 지혜의 광명과 중생을 구원하는 마음과 두루 크게 가엾이 여기는 구름과 모든 세계에서 오는 세월이 끝나도록 보현의 행과 원을 항상 발하는 것을 똑똑히 알았습니다. - 보덕정광 주야신을 .. 2024. 1. 12.
[불교 경전] 화엄경 입법계품 - 32:㉤ (바산바연지 주야신) 바산바연지 주야신은 장자의 딸로 묘혜광명이었는데, 청정안 주야신이 집을 흔들어 큰 광명을 놓고, 몸을 나타내어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의 32번 ㉤ 이야기에서 선재동자는 바산바연지 주야신에게 어떤 가르침을 듣게 될까요? ■ 바산바연지 주야신 - '묘안 妙眼 여래께서 보리좌에 앉아 정각을 이루셨네'라고 하면서, 나와 부모와 권속들에게 어서 가서 부처님읠 뵈라고 말하며 길을 인도했습니다. 우리는 부처님게 가서 공양을 했습니다. - 나는 그때 부처님을 뵙고 곧 삼매를 얻었는데, 이름이 출생견불 조복중생 삼세지광명륜 이다. 이 삼매를 얻었기 때문에 수미산 미진수겁을 기억하고 그 동안에 부처님들이 출현하심을 보았고, 그 부처님들 처소에서 미묘한 법을 들었으며, 법을 들은 인연으.. 2024. 1. 10.
[불교 경전] 화엄경 입법계품 - 32:㉣(바산바연지 주야신) 바산바연지 주야신은 게송으로 '시방세계의 티끌속에 노사나불을 보고 보리수 아래 앉아 설법함을 본다'라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의 32번 ㉣번째에서 바산바연지 주야신은 선재동자에게 어떤 깨달음을 알게 해주실까요? ■ 바산바연지 주야신 - 이때 선재동자가 주야신에게 물었습니다. :"성자께서 위없는 보리심을 발한 지는 얼마나 되었으며, 이 해탈은 언제 얻었기에 이렇듯 중생을 이롭게 하십니까?" - 주야신이 대답했습니다. :"선남자여, 지나간 옛적 수미산 미진수겁을 지나 적정광寂靜光이라는 겁이 있엇고 출생묘보出生妙寶 세계가 있었는데, 5억 부처님이 출현하였었다. 그 세계 중에 사천하가 있으니 이름이 보월등광 寶月燈光이고, 성의 이름은 연화광蓮華光이며, 왕의 이름은 선법도善法度였다. 법으로 가르쳐 .. 2024. 1. 9.